AI 핵심 요약
beta- 뉴발란스가 9일 여의도 한강공원에 러닝 체험 공간 '런 허브'를 개장했다.
- 그레이 컬러 글로벌 캠페인 '그레이 데이 2026'을 기념해 마련된 네 번째 거점이다.
- 프리미엄 러닝화 렌탈 서비스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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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가 여의도 한강공원에 러닝 체험 공간 '런 허브'를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뉴발란스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크루즈 선착장에 러닝 체험 공간 '뉴발란스 여의도 런 허브'를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거점은 뉴발란스의 브랜드 철학을 상징하는 그레이 컬러 글로벌 캠페인 '그레이 데이 2026'을 기념해 마련됐다. 경복궁, 성수, 대구에 이어 여의도에 네 번째 런 허브를 여는 것이다.
여의도 런 허브의 핵심은 프리미엄 러닝화와 기능성 의류 렌탈 서비스다. 방문객들은 그레이 데이 스페셜 에디션 러닝화를 대여해 한강 코스에서 뉴발란스의 쿠셔닝과 피팅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강 조망을 배경으로 설계된 휴게 공간과 최적화된 러닝 코스 가이드를 제공한다. 입문자부터 엘리트 러너까지 폭넓은 러닝 커뮤니티가 교류할 수 있는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런 허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로 290 이크루즈 2층에 위치하며, 5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운영된다. 평일(월~금)은 오후 12시부터 21시까지, 주말(토~일)은 오전 8시부터 20시까지 문을 연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