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이 10일 대안교육기관 추가 등록을 실시한다.
- 미등록 시설 제도권 진입 돕고 학교 밖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한다.
- 신청은 11일부터 29일까지며 6월 심의로 등록 여부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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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교육 환경 개선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미등록 대안교육시설의 제도권 진입을 돕고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해 2026년 대안교육기관 추가 등록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가 등록은 교육부의 미인가·미등록 교육시설 2차 보완점검 과정에서 등록 희망 기관에 기회를 제공하고 제도권 내 안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11일부터 29일까지다. 신청 기관에 대해 서류 검토와 현장 실사를 진행한 뒤 6월 경상남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 등록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
등록 대상은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습자 중심 대안교육 운영 기관이다. 심사 항목은 교육과정 운영 적정성, 시설·안전 기준 충족 여부, 재정·운영 안정성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미등록 교육시설의 제도권 안착과 학생 학습권·안전 보호를 위한 조치"라며 "등록 희망 기관은 공고 내용을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하라"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