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진주시의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개장 8년 만에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 숲 정원, 자연휴양림, 산림 레포츠단지 등으로 구성된 이 시설은 사계절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 시는 정원문화와 산림 복지를 접목한 콘텐츠를 확대해 대표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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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간 80만 명 방문 전망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개장 8년 만에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표 산림휴양 명소로 부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복합 산림휴양 시설은 숲 정원, 자연휴양림, 우드랜드, 산림 레포츠단지, 숲속 어린이도서관, 작가 정원 등으로 구성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쉼, 체험, 치유를 제공한다.

최근 사계절 축제, 체험 프로그램, 야간경관 콘텐츠가 더해지며 머무르는 숲이자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했다.
지난 4월 지방정원으로 등록되며 진주시 정원문화 정책의 상징 공간이 됐다. 오는 6월 2026 진주 정원박람회와 수국수국 페스티벌을 앞두고 방문객 증가가 예상된다. 지난해 수국수국 페스티벌에는 11만 명이 다녀갔다.
맨발 숲 어싱, 산림치유 프로그램, 목공 체험, 숲 해설, 유아숲 교육, 주말 특별체험 등 산림 복지 콘텐츠가 인기다. 야간경관 조성, 달빛 정원 운영, 숲길 정비, 휴게공간 확충으로 편의도 높였다. 최근 야간 안내 개선, 정원구역 확대, 치유의 숲 조성도 이뤄졌다.
방문객은 꾸준히 늘었다. 2024년 누적 100만 명, 2025년 누적 150만 명과 연간 50만 명을 기록했다. 올해 5월 5일 어린이날에 200만 명을 달성했다. 올해 연간 80만 명, 연말 누적 250만 명 돌파를 전망한다.
진주시는 정원문화와 산림 복지를 접목한 콘텐츠를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즐기는 시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관심과 사랑 덕분에 200만 명 산림 복지 공간으로 성장했다"며 "지방정원을 기반으로 정원문화와 산림휴양이 어우러진 대표 명소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