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11일 17일까지 유튜버 통닭천사와 얼렁뚱땅 상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통닭천사는 침착맨 동생으로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 광주인 특 티셔츠 등 밈 기반 상품과 통닭천사 특제 카레를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오는 17일까지 유튜버 통닭천사와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얼렁뚱땅 상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얼렁뚱땅 상점의 대표인 '통닭천사'는 10만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웹툰 작가인 '침착맨'의 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얼렁뚱땅 상점은 기발한 상상과 유머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밈' 기반 상품으로 2030고객층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광주사람의 특징을 잘 녹여낸 '광주인 특 티셔츠'를 비롯해 '통금보 티셔츠', 침착맨과 협업한 '패는남매 Ver.1 티셔츠',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함께한 '하와이완 셔츠 및 수영복 바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출시와 동시에 인기를 끌고 있는 화제의 상품 '통닭천사 특제 카레'도 준비됐다.
신경덕 광주점 패션팀장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0세대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팝업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즐기면서 쇼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