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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후보 등 무소속연대 "시민 중심 정치…새로운 정치 길 걷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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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속연대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 등이 12일 정치개혁과 공정선거를 기치로 시민 중심 정치 실현을 선언했다.
  • 정당 공천이 시민 뜻보다 특정 세력 이해관계에 좌우된다며 줄 세우기식 정치와 밀실 공천을 거부했다.
  • 정치 신뢰 회복과 공정한 선거 등 4대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 정책 중심의 선거 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당 공천의 불공정 문제 지적…정치 신뢰 회복·공정선거 추진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무소속연대가 진주시 정치개혁과 공정선거를 기치로 내걸고 시민 중심 정치 실현을 선언했다.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무소속연대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김형석·박태양·임기향·최신용·황진선 후보가 12일 오전 10시 30분 진주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 공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2026.05.12

무소속연대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김형석 도의원 후보최신용 도의원 후보·황진선 도의원 후보·박태양 시의원·임기향 시의원는 12일 오전 10시 30분 진주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져가는 지역 정치의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새로운 정치의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진주 정치 상황에 대해 "정당 공천이 시민 뜻보다 특정 세력 이해관계에 좌우되고 있다"며 "시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정치 현실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줄 세우기식 정치와 밀실 공천, 불공정한 정치 문화를 거부한다"고 날 센 각을 세웠다.

또 "진주는 우주항공과 산업, 교육·문화·농업이 함께 성장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정책 경쟁보다 정치 공학이 앞서는 현실은 시민에 대한 책임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무소속연대는 이날 ▲정치 신뢰 회복 ▲시민 중심 정치 실현 ▲지역 발전 연대 구축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등 4대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사회·경제·농업 등 각계 단체와 협력해 지역 발전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들은 "흑색선전과 허위 비방, 조직 동원 선거를 배제하고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규일 후보는 "이번 선거는 진주의 미래와 시민의 품격을 결정하는 선택"이라며 "시민과 함께 지역의 자존을 지키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 후보 상당수가 현직 시의원으로 개인 선거를 넘어 지역 정치 정상화에 뜻을 모았다"며 "시민 중심의 정치 질서를 회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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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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