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덕군의회는 13일 제1회 추경예산 6254억4300만 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 이는 기정예산 대비 1.93% 증가한 규모다.
- 추경은 고유가 고물가 대응과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편성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군의 1차 추경예산은 6254억 4300만 원 규모로 확정됐다.
영덕군의회는 13일 임시회 본회의를 속개하고 영덕군 집행부에서 제출한 6254억 4300만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는 기정예산 6136억 900만 원에 비해 1.93% 증가한 규모이다.

앞서 영덕군의회는 지난 12~13일 이틀간 제322회 임시회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철)를 구성, 집행부에서 제출된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 임시회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고물가, 고환율의 영향을 받는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지난해 초대형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집됐다.
김성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민생 경제 현황이 어려운 만큼 이번 추경이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길 바란다"며 "의원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임기 만료일까지 영덕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