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5일 오전 대전 대덕구 정비센터로 승용차가 돌진했다.
- 이 사고로 내부 고객 2명이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 경찰은 운전자와 관계자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15일 오전 대전 대덕구 상서동의 한 차량정비센터로 승용차가 돌진해 2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8분쯤 대덕구 신탄진로에 위치한 현대블루핸즈 차량정비센터 사무실로 승용차가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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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50대 여성 운전자가 몰던 소나타 차량이 정비센터 상서점 사무실 방향으로 돌진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내부에 있던 고객 2명이 차량에 깔려 구조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50대 여성은 왼쪽 무릎과 허리 통증 등을 호소했으며 60대 남성도 왼쪽 무릎 타박상을 입는 등 모두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21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구조 및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경찰은 운전자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