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양생명은 12일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열었다
- 초등 저학년 자녀들이 사무공간 체험과 스탬프 투어를 했다
- 성대규 대표는 명예 사원증 수여 등으로 가족친화 문화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동양생명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며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과 부모의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7세부터 10세 사이의 초등학교 저학년 임직원 자녀 35명이 참여했으며, 보호자를 포함해 총 70여 명이 함께했다. 참여 어린이들은 부모가 근무하는 사무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엄마·아빠의 하루'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회사 환경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성대규 대표이사는 현장을 직접 찾아 어린이들에게 명예 사원증을 전달하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해 특별한 시작을 알렸다.
이후 참여 어린이들은 지정된 장소를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에 나서며 자연스럽게 부모의 업무 공간을 체험했다. 이어 오찬 이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행사 말미에는 회사가 준비한 기념선물을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동양생명의 소중한 가족을 직접 만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임직원과 가족이 회사를 함께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은 조직문화의 중요한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