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토교통부가 14일 아스콘 수급난 대응 점검회의를 열었다
- 중동 사태 여파로 아스콘 공급이 줄어 시급 현장 위주 배분 중이다
- 국토부는 안전·민생 현장 중심 수요 관리와 공급망 안정에 집중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달청 및 관계기관 협력 체계 강화
차량 통행 잦은 곳 응급복구 수요 관리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도로 포장 핵심 자재인 아스콘 공급이 위축되자 정부가 권역별 실태 점검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

15일 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전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울, 원주, 대전, 익산, 부산 등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 아스콘 수급 현황 및 대응 방안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중동 상황 여파로 아스콘 공급 물량이 줄어든 상황이다. 국토부는 조달청을 비롯한 관련 기관과 공조해 전국 도로 공사 현장 가운데 국민의 안전 및 민생과 직결된 시급한 곳을 위주로 아스콘이 우선 배분되도록 돕고 있다.
이번 점검 회의는 중동 사태가 길어지면서 아스콘 조달의 난항이 계속됨에 따라, 지역별 현장 실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이날 홍 차관은 각 권역의 아스콘 수급 현황 점검 결과를 살폈다. 시급한 현장 중 자재 조달에 일부 차질을 빚는 부분을 포함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이를 개선할 방안을 논의했다.
홍 차관은 "원유의 부산물에 해당하는 아스팔트 생산 상황을 빠른 시일 내에 정상 궤도로 돌려놓기는 쉽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안전·민생과 연관된 시급한 현장 중심의 수요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대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출퇴근 시간대 등 차량 이동이 잦은 도로의 응급 복구를 비롯해 국민 안전과 닿아있는 현장에 아스콘 물량이 제때 투입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향후 국토부는 지방국토관리청 및 관련 기관들과 협업을 지속해 아스콘 공급망을 안정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Q.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 점검 회의를 연 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중동 사태가 길어지면서 아스콘 조달의 난항이 계속됨에 따라, 지역별 현장 실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습니다.
Q. 현재 아스콘 공급 물량이 줄어든 원인은 무엇입니까?
A. 중동 상황 여파 때문이며, 원유의 부산물에 해당하는 아스팔트 생산 상황을 빠른 시일 내에 정상 궤도로 돌려놓기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Q. 국토교통부는 제한된 아스콘 물량을 현장에 어떻게 배분하고 있습니까?
A. 조달청을 비롯한 관련 기관과 공조해 전국 도로 공사 현장 가운데 국민의 안전 및 민생과 직결된 시급한 곳을 위주로 아스콘이 우선 배분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Q. 이번 점검 회의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된 내용은 무엇입니까?
A. 각 권역의 아스콘 수급 현황 점검 결과를 살피고, 시급한 현장 중 자재 조달에 일부 차질을 빚는 부분을 포함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이를 개선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Q. 아스콘 수급난 상황에서 국토교통부의 향후 방침은 무엇입니까?
A. 출퇴근 시간대 등 차량 이동이 잦은 도로의 응급 복구를 비롯해 국민 안전과 닿아있는 현장에 아스콘 물량이 제때 투입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하고, 지방국토관리청 및 관련 기관들과 협업을 지속해 아스콘 공급망을 안정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