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후보는 15일 스승의 날에 교육이 강한 평택특례시 비전을 밝혔다.
- 김 후보는 과밀학급 등 평택 신도시 교육 인프라 부족과 교권 침해 등으로 교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 그는 교원을 교육 문제 해결의 동반자로 존중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서울보다 살기 좋은 평택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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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보다 살기 좋은 평택특례시, 교육이 강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평택시에는 유치원부터 특수학교까지 총 240여 개의 학교와 8000여 명의 교직원분들이 계신다"며 "아이들의 성장과 평택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교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날 교육 현장은 결코 녹록지 않다"며 "교권 침해 논란과 각종 제도적 한계 속에서 교원분들이 감당하고 계신 어려움과 책임의 무게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고덕국제신도시, 화양지구, 청북지구 등 신도시 지역의 과밀학급 문제는 평택 시민들께서 가장 크게 체감하는 교육 현안 가운데 하나"라며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의 속도를 교육 인프라가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원분들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육 문제를 해결해야 평택의 정주 여건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며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교육 현장을 지키고 계신 선생님들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원분들이 교육 문제 해결의 동반자이자 문제 해결의 주체로 존중받아야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결국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찾아오며, 도시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서울보다 살기 좋은 평택특례시, 교육이 강한 도시, 스승이 존중받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국회에서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