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18일 재난대응과 민생안정, 국비확보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 하천 준설·산사태 취약지역·공사장 안전관리와 수방 자재 확보,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 강화를 지시했다
- 지역 경기 회복 위한 신속집행 점검과 내년도 국비 확보, 기업지원 신청서류 표준화 등 시민·기업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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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재난 대응 체계 점검과 함께 민생 안정 및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유 권한대행은 18일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기상청이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강한 집중호우 가능성을 전망한 만큼 분야별 사전 점검과 대응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특히 우기 전 하천 준설 마무리와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산림재해 예방사업 조기 완료를 지시하며 트램 건설 현장과 대형 공사장, 우기 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과 수방 자재 확보 상황도 철저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노로바이러스 사례와 관련해서는 "무더위가 이어지며 식중독 예방이 중요해졌다"며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대상 식중독 예방 활동 강화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지역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상황을 재점검하고 실·국장 중심의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내년도 국비 확보와 관련해서도 지역 발전과 시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중앙부처 대응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출연기관 기업지원사업 신청서류 표준화 추진과 관련해 "수요자 입장에서 불편을 줄이는 행정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별로 시민과 기업 중심의 정책 발굴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