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이 권한대행 체제 전환 후 첫 업무일에 재난 대응과 민생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시정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지난달 30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첫 업무일인 4일 시정 공백 방지를 위해 119종합상황실, 재난상황실, 고유가피해지원TF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정 연속성 확보를 당부했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선거 기간 중에도 시민 안전에 한 치의 공백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하천 범람·지하차도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안내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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