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9일 평택을서 조국 26%, 김용남 25%였다.
- 평택을 단일화 가정선 범여권 후보가 앞섰다.
- 북갑은 하정우 39%, 한동훈 33%로 접전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북구갑, 야권 후보 단일화 경우 '한동훈 우위'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 간의 박빙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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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을' 김용남 25%·유의동 20%·조국 26%
조선일보가 여론조사 기관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16~17일 평택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택을 후보 지지도는 조국 후보 26%, 김용남 후보 25%, 유의동 후보 20% 순으로 집계됐다.
이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11%, 김재연 진보당 후보 6%다.
평택을 지역에서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8%, 국민의힘 24%, 조국혁신당 7%로 조사됐다.
여야 후보 단일화를 가정한 양자 대결에선 범여권 후보가 앞섰다. 김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김 후보 47%, 유 후보 29%, 조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조 후보 44%, 유 후보 3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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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갑' 하정우 39%·박민식 20%·한동훈 33%
조선일보가 메트릭스에 의뢰해 같은 기간 부산 북구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501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후보자 지지도는 하정우 민주당 후보 39%, 한동훈 무소속 후보 33%.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20% 순으로 조사됐다.
북구갑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1%, 국민의힘 40%로 박빙이다. 지지 정당이 없거나 모른다는 응답은 13%다.
야권 후보의 단일화를 가정한 양자 대결에선 한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박 후보로 단일화될 때는 하 후보가 44%, 박 후보 30%로 하 후보가 앞섰다. 한 후보로 단일화될 때는 하 후보 41%, 한 후보 39%로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 평택을, 부산 북구갑 유권자를 대상으로 무선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