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3일 이공계 특성화대학 입시설명회와 상담을 연다
- KAIST·GIST·DGIST·UNIST가 참여해 2026·2027학년도 전형 방향과 특징을 안내한다
- 설명회 후 대학별 질의응답·진학상담을 진행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이공계 특성화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20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 창조나래 시청각실과 회의실에서 '2027학년도 대입 대비 이공계 특성화대학 입시설명회 및 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는 이공계 특성화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도내 수험생들에게 대학별 입학전형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설명회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은 2026학년도 입시 결과와 함께 2027학년도 입학전형 방향과 주요 특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별도 상담 공간에서 대학별 질의응답과 진학상담도 진행된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전형 특징과 준비 방향, 지원 전략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이공계 특성화대학은 대학별 전형 특성과 평가 방향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에게 맞춤형 대입 전략 수립과 체계적인 진학지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