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호주 코어 리튬이 5월20일 리튬 가격 반등에 힘입어 피니스 광산 채굴을 재개했다.
- 스포듀민 정광 가격이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미네랄 리소시스도 서호주 볼드힐 광산 재가동을 발표했다.
- 호주 최고 부호 지나 라인하트 측은 칠레 SQM과 손잡고 서호주 앤도버 리튬 광산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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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5월20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주 리튬 광산 업체 코어 리튬(CXO:AU)이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 가격 반등에 힘입어 북부 준주(Northern Territory)의 피니스(Finniss) 광산 채굴을 재개했다.

코어 리튬이 수요일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발파 및 굴착 작업을 포함한 채굴 활동이 현재 진행 중이며 스포듀민 정광(spodumene concentrate) 첫 수출은 올해 4분기로 계획하고 있다. 회사 측은 단계적 생산 복귀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스포듀민 정광 가격은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반등세를 보이며 이달 들어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2022년 말 세운 사상 최고치보다는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이다. 또 다른 광산 업체 미네랄 리소시스(Mineral Resources Ltd.) 역시 이번 주 초, 18개월간 가동을 중단했던 서호주(Western Australia)의 볼드힐(Bald Hill) 광산을 재가동하겠다고 발표했다.
코어 리튬은 올해 초 피니스 광산 재가동 자금 마련을 위해 글렌코어(Glencore Plc)에 광석 재고를 매각한 바 있다. 피니스 광산은 리튬 가격 급락으로 2024년 가동이 중단됐다. 리튬은 경암(硬岩) 형태의 스포듀민에서 추출된다.
호주 최고 부호 지나 라인하트(Gina Rinehart)가 지배하는 기업들도 칠레의 리튬 대기업 SQM(Sociedad Química y Minera de Chile)과 손잡고 서호주에 새 광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양측이 공동 개발하는 '앤도버(Andover) 프로젝트'의 개발 계획은 이달 연방정부 규제 당국에 제출됐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