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B생명이 20일 전국 고객 창구에 텍스트 상담서비스를 도입했다
- 고령층·청각 약자 등 음성 상담 불편 고객이 안내 내용을 문자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 DB생명은 고객 접근성을 강화해 포용적 금융 상담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DB생명이 고령층과 청각 약자 등 음성 상담에 불편을 겪는 고객을 위해 전국 고객 창구에 텍스트 상담서비스를 도입했다.
DB생명은 전국 8개 고객 창구에서 상담 직원의 음성 안내를 문자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텍스트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창구 상담 과정에서 고객이 안내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 고객이나 청각 약자처럼 음성 중심 상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고객의 상담 편의성을 높이고, 소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B생명 관계자는 "이번 텍스트 상담서비스 도입으로 고객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포용적인 금융 상담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담 환경을 확대하고, 누구에게나 열린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