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딜라이브TV가 6월 중순 채널999서 음악 예능 두 편을 첫 방송했다
- 오페라 캠퍼스는 대학가 버스킹 무대에서 성악가와 학생이 세대 잇는 공연을 선보인다
- 쉐이킷 코리아는 크로스오버 국악 공연과 글로벌 OTT 공급으로 한국형 음악 콘텐츠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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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딜라이브TV가 6월 중순 채널 999에서 '오페라 캠퍼스'와 '쉐이킷 코리아' 신규 시즌을 첫 방송한다.
'오페라 하우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오페라 캠퍼스'는 버스킹 무대를 대학 캠퍼스로 옮긴 형식이다. 성악 전공 학생들과 거장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세대를 잇는 공연을 선보인다. 전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진행한다.

'조선버스커즈'의 후속작 '쉐이킷 코리아'는 국악방송과 공동 제작했다. 서로 다른 색깔의 밴드들이 협연하며 크로스오버 국악의 매력을 보여준다. 판소리와 마당놀이의 정신을 담아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공연의 주체로 참여하는 형식을 취한다.
한편 딜라이브TV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폭스 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광고 기반 스트리밍 플랫폼 'Tubi'에 자체 제작 콘텐츠를 공급 중이다. Tubi는 북미, 중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에서 서비스 중이며, 딜라이브TV는 '지혜의 숲' 시즌 1·2, '미스코리아', '아카이브 다큐 서울 그곳은'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현태 딜라이브TV 대표는 "다양한 음악장르를 생활에 녹여낸 인기 프로그램들이 색다른 시즌형 콘텐츠로 돌아온다"며 "'쉐이킷 코리아'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장르를 재창조했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