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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후보 공식 선거운동 개시…특수학교 찾아 눈높이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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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21일 특수학교를 찾아 첫 공식 선거운동을 했다.
  • 임 후보는 대형 유세차 대신 소형 지프차를 쓰는 '솝박스' 방식으로 도민과의 밀착 소통을 강조했다.
  • 임 후보는 특수교육을 권리로 규정하고 특수교육 5개년 계획과 사각지대 없는 경기미래교육 완성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일 특수학교 등굣길 인사…학생, 학부모 소통으로 본격 선거운동 돌입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2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첫 일정으로 경기도의 한 특수학교를 방문하며 본격적인 유세에 돌입했다.

임태희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첫 일정으로 경기도의 한 특수학교를 방문하며 본격적인 유세에 돌입했다. [사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캠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측에 따르면 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대형 유세차 대신 소형 지프차를 활용하는 이른바 '솝박스' 방식을 선택했다. 이는 거창한 단상을 없애고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눈높이를 맞추며 호흡하겠다는 취지다.

공식 선거운동의 첫걸음을 특수학교에서 시작한 것은 사각지대 없는 경기교육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는 분석이다. 이날 임 후보는 학생들의 등교를 지켜본 뒤 특수학교 학부모들과 만나 현장의 애환을 청취했다.

임 후보는 "특수교육은 단순한 시혜적 배려가 아닌 우리 아이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라면서 지난 임기 중 매년 약 500억 원을 투입한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특수교육 5개년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3월 개원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을 통해 조기 발견과 진단부터 행동 중재 및 진로 직업교육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밀착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임 후보는 "수업 중 상처를 입으면서도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는 선생님들의 헌신과 행여 피해를 줄까 늘 고개 숙이시던 부모님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라며 "선생님은 안전하게 가르치고 부모님은 절망에 빠지지 않으며 학생들은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조금 느린 학생도 조금 다른 학생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사각지대 없는 경기미래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임태희 후보는 "조금 느린 학생도 조금 다른 학생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사각지대 없는 경기미래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라고 다짐했다.[사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캠프]

현재 도내 교육감 후보 진영은 일제히 본격적인 유세 활동에 돌입하여 활발한 선거전을 전개 중이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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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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