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22일 정책창구를 열흘 만에 400건 넘게 접수했다.
- 접수 의견의 80% 이상이 정책 제안으로 분류됐다.
- 청년·교통·복지 등 생활밀착형 요구가 많았고 반영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의 온라인 정책제안 창구에 운영 열흘 만에 400건이 넘는 시민 의견이 접수됐다.
전재수 후보 측은 지난 11일 운영을 시작한 '전재수사서함'에 10여 일 만에 400건 이상의 제안과 민원이 접수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공약 제안과 민원·신고 기능을 분리해 운영하며, 유사 내용을 자동 분류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접수 의견 가운데 80% 이상은 정책 제안으로 집계됐다.
제안 내용은 청년 정주와 일자리, 문화·관광 전략, 교통과 생활 인프라 개선, 돌봄·복지, 원도심 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스포츠·관광 관련 비중이 가장 높았고, 교통과 행정 혁신 관련 의견도 다수를 차지했다.
출퇴근, 보행환경, 대중교통, 돌봄 등 일상과 직결된 정책 요구가 많았다는 것이 캠프 측 설명이다.
전재수 후보는 "시민들이 단순 민원을 넘어 도시 방향과 전략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며 "접수된 제안을 검토해 공약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전재수사서함'은 해양·물류, 투자, 일자리, 교통, 복지, 문화·관광 등 분야별 정책 제안을 받고 있으며, 제안자는 답변을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