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관광공사가 27일 학교에 광역 관광 모델을 제시했다
- 2026 현장탐방으로 광주·전남 교육관광권을 잇겠다
- 상반기 1687명 수요 확보해 전남 학교도 35.7%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관광공사는 행정통합 시대에 발맞춰 학교에 광역 관광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2026 현장탐방 프로그램은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교육 관광권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관광공사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자 장소 선정부터 일정 기획, 버스 대여, 문화해설사 섭외 등 전반을 대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광주·전남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1687명의 현장체험 수요를 확보했다.

전체 참여학교 중 전남지역 학교가 35.7%를 차지하며 광주 중심의 현장체험 프로그램이 전남지역 학교까지 확장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흐름에 맞춰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교육관광권으로 연결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정재영 공사 사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흐름에 발맞춰 광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지역 학생들과 공유하고 학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현장탐방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