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스토코리아가 29일 2026년 대졸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채용연계형 인턴십으로 기획·MD·영업·마케팅 등 두 자릿수 선발한다
- 2일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를 열고 실무형 인재를 육성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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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미스토코리아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를 전개하는 미스토코리아는 오는 7일까지 채용연계형 인턴십 방식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기획·MD, 영업, 마케팅, 경영지원 등이며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지원자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인턴십 과정 수행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회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글로벌 패션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오는 2일 서울 성북구 미스토타워 강북에서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기업 및 직무 소개, 채용 전형 안내, 현직자와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세부 내용과 지원 방법은 미스토코리아 공식 채용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새로운 시각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발굴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실무 중심의 성장 기회를 제공해 미래 패션 산업을 이끌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