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4일 AI-CCTV를 도입했다
- 마사 지역 넘어짐과 화재 등 이상 상황을 감지하도록 설계했다
- 알림 즉시 전달로 24시간 감시와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마사 지역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넘어짐 감지 기능을 갖춘 AI-CCTV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마사 지역은 말 관계자와 경주마가 상시 활동하는 공간으로 돌발 사고 위험이 높아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에 설치된 AI-CCTV는 영상 분석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장비로 사람의 넘어짐과 화재 등 이상 상황을 인식하도록 설계됐다. 단순 녹화 기능을 넘어 현장 움직임을 분석해 위험 징후를 구분한다.
이상 상황이 감지되면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이 전달된다. 이를 통해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확인과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사고 대응 시간을 줄이고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기존 인력 중심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반의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
엄영석 영남지역본부장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에 두고 있다"며 "기술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