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검찰청이 7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본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 대검은 경찰과 협력해 국민적 의혹을 엄정 규명하겠다고 했다.
- 이재명 대통령도 합동수사본부 구성과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대검찰청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신속히 구성하겠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대검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지장이 초래된 사안에 관해 신속하게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효율적으로 수사함으로써 이번 사태와 관련한 국민적 의혹을 엄정히 규명하겠다"고 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며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중 서울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에 차질이 빚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재선거를 요구하는 여론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hong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