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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WC] "대∼한민국"...12·19·25일 광화문광장서 거리응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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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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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12일 광화문광장에서 월드컵 거리응원을 연다.
  • 체코·멕시코·남아공전 등 세 차례 대규모 응원전을 진행한다.
  • 광화문 인원은 6000명 제한하고 폭염 대비·뚝섬 실내 응원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시 "인원 6000명 제한...대중교통 이용 당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에 맞춰 서울 도심이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찬다. 서울시는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거리 응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응원전은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2일 오전 11시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 25일 오전 10시 남아공전까지 시민들이 함께 모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한다. 광화문광장에는 응원 주 무대와 릴레이 스크린이 설치되며,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벽면의 미디어월을 통해 경기가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지난 2023년 6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한국과 이탈리아와 U-20 월드컵 준결승전을 지켜보는 시민들이 광화문에서 응원하고 있다. [사진=KFA] 2026.06.11 psoq1337@newspim.com

경기 시간이 출근 시간대와 겹치면서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와 종로 일대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몰릴 전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별도의 교통통제는 없지만 안전을 위해 광화문광장 응원 인원을 6000명으로 제한한다"며 "인원 초과 시 진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행사 당일 찾아올 폭염도 주요 변수다. 시는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시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양산, 모자 착용을 권장했다. 공동 주최자인 대한축구협회, KT, 붉은악마는 현장에 안전관리 인력을 대거 배치하고 응급의료 지원체계와 폭염 대응 대책을 전격 가동한다.

색다른 응원을 원하는 축구팬들을 위해 뚝섬한강공원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시는 복합문화시설 '한강플플'의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중계와 응원석을 운영한다. 실내 공간 특성상 참가 인원은 100명으로 제한하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예약자는 캠핑의자와 돗자리 좌석에서 논알코올 수제 맥주를 즐기며 응원할 수 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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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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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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