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프랑스서 G7 참석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 그는 대한민국이 변화를 만드는 나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 국제 신뢰를 바탕으로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韓대통령 최초 유럽 개최 G7 초청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프랑스 에비앙레벵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대한민국은 더 이상 변화를 따라가는 나라가 아닌 변화를 만들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나라"라며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작년 6월 취임 직후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회복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전 세계에 알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이 흘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당시 정상회의 확대세션에 참석해 에너지와 인공지능(AI) 주요 글로벌 현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도 의장국인 프랑스의 초청을 받아 2년 연속으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특히 유럽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은 것은 이 대통령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2년 연속 회의에 초청받은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국제 연대와 모두를 위한 성장, AI와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 등 시대의 핵심 의제를 두고 G7 회원국을 비롯한 초청국 정상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위대한 대한국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대한민국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의 국익을 굳건히 지키겠다"며 "더욱 단단해진 우리의 저력과 자신감을 세계 무대에 당당히 전하고 돌아오겠다"고 강조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