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28일 민선9기 시정지표를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로 정하고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 시는 우주항공산업·해양관광 중심도시 비전 아래 6대 시정방침을 마련해 산업과 정주 여건을 함께 개선하겠다고 했다
- 시는 우주항공청 연계 협력과 체류형 해양관광 기반 조성, 복지·정주·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생활 환경 개선·시민 체감 향상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민선9기 시정지표를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로 정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시정지표와 6대 시정방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정지표는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 중심도시 사천'이라는 비전을 구체화한 것으로 산업과 정주 여건을 함께 개선하겠다는 방향을 담았다.
'더 큰 사천'은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와 해양관광 활성화를 통해 도시 규모와 기능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를, '더 밝은 미래'는 생활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시민 체감 변화를 이루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6대 시정방침은 ▲우주항공 선도도시▲머무르는 관광도시▲희망여는 상생경제▲행복동행 안전복지▲살고싶은 정주도시 ▲품격있는 교육문화로 정리됐다.
시는 우주항공청과 연계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지역 산업과 소상공인 지원, 복지·보건 서비스 확대, 정주여건 개선,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병행 추진한다.
시는 이달 말까지 시정지표를 반영한 홍보물 제작과 공공시설물 표기 교체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기존 성과를 토대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