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자산운용은 23일 방화동 영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 KB자산운용은 RISE ETF와 연계해 간판 교체·든든KIT 전달 등으로 경영환경 개선과 상생을 도모했다.
- KB자산운용은 임직원 봉사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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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간판 교체·든든KIT 전달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KB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지역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KB자산운용과 함께 하는 RISE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B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RISE ETF'와 연계해 추진됐다. KB자산운용은 굿네이버스 서울중남지부와 함께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
지원 사업은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RISE 소상공인 라이트업'과 영업 지원을 위한 'RISE 소상공인 든든KIT'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RISE 소상공인 라이트업은 간판과 시설 노후도가 높은 방화동 내 영세 점포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KB자산운용은 개소당 200만원 규모로 노후 간판을 LED 간판으로 교체하고 매장 외관을 정비했다.
RISE 소상공인 든든KIT는 방화동 영세 소상공인 50곳을 대상으로 앞치마, 소화기, 구급함, 응원 메시지 카드 등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KB자산운용 임직원으로 구성된 'KB희망드림봉사단'은 방화동 내 세탁소와 미용실 등 점포를 직접 방문해 든든KIT를 전달했다. 봉사단은 상점 인근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면서 포용적 성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자산운용은 자립준비청년과 한부모 가정 지원, 발달장애 아동 재활치료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