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은 6일 퓨레카가 올리브베러 7월 베러픽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퓨레카는 41종 과채 담은 스틱형 제품으로 워터믹스 4종과 크런치 2종 등 6종으로 구성됐다.
- 퓨레카 6종은 이달 말까지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1+1 및 최대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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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스틱형 샐러드 브랜드 '퓨레카(PUREKA)'가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의 7월 대표 브랜드인 '베러픽(Better Pick)'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퓨레카는 지난 2월 올리브베러를 통해 처음 출시된 웰니스 식품 브랜드로, 출시 5개월 만에 베러픽 브랜드로 선정됐다.

제품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은 스틱형 제품으로, 물에 타서 마시는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 4종과 물 없이 섭취하는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2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워터믹스 제품은 1포당 식이섬유 1.5g을 함유했으며, 크런치 제품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형태로 출시됐다.
퓨레카 6종은 이달 말까지 올리브베러 광화문점과 강남역점, 올리브영 온라인몰 내 올리브베러 서비스에서 1+1 행사와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건강한 식습관을 간편하게 실천하려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