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광약품은 6일 상반기 ESG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
- 부광약품은 종합점수 95.05점으로 업계 8위를 기록했다
- 부광약품은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ESG 경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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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부광약품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ESG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A 등급을 유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부광약품은 ESG 종합점수 95.05점을 기록해 제약·생명공학·생명과학 분야 106개 기업 가운데 8위에 올랐다.

부광약품은 2024년 'A' 등급을 받은 이후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AA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서스틴베스트는 연 2회 상장·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ESG 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13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AA부터 E까지 7개 등급을 부여했다.
부광약품은 환경 부문의 혁신활동과 생산공정, 사회 부문의 인적자원관리, 지배구조 부문의 주주 권리와 이사회 구성 및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ESG 경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