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엑손모빌 등이 9일 나이지리아 우산 인필 유전에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 이번 프로젝트로 나이지리아 원유 생산량이 하루 4만배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 나이지리아는 우산 프로젝트와 탐사허가권 19개 부여로 원유 생산과 투자 유치를 확대하려 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9일 로이터통신 보도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엑손모빌(종목코드:XOM)과 파트너사들이 나이지리아 해상 유전 개발 프로젝트인 우산 인필 프로젝트(Usan Infill Project)에 10억 달러(약 1조 4,999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나이지리아 석유 규제 당국이 8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번 개발 프로젝트는 나이지리아의 원유 생산량을 하루 4만 배럴(bpd)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나이지리아 상류 석유 규제위원회(NUPRC)는 이번 투자가 엑손모빌 계열사인 에소 익스플로레이션 앤 프로덕션 나이지리아(Esso Exploration and Production Nigeria)가 나이지리아 내에서 다시 시추 활동에 나서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해당 회사의 마지막 시추 작업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엑손모빌의 나이지리아 법인인 에소 익스플로레이션 앤 프로덕션 나이지리아는 나이지리아 국영석유회사 NNPC Limited와 체결한 생산물분배계약(Production Sharing Contract)에 따라 OML 138 광구를 운영하고 있다.
OML 138 광구에는 우산(Usan) 유전이 포함돼 있다.
엑손모빌 나이지리아의 자히르 박시(Jagir Baxi) 사장은 아부자에서 열린 석유 관련 콘퍼런스에서 이번 투자 계획을 확인했다.
NUPRC의 오리츠메이와 아이산(Oritsemyiwa Eyesan) 최고경영자는 우산 프로젝트가 탄성파 탐사 데이터를 통해 투자 기회가 확인된 뒤, 18개월 이내에 첫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는 해상 및 육상 유전 개발을 통해 원유 생산량을 늘리고, 신규 석유 탐사·생산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NUPRC는 별도로 2022/2023 미니 입찰 라운드(Mini Bid Round)와 2024년 라이선스 라운드(Licensing Round)에서 낙찰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심해, 천해, 대륙붕 지역의 탐사 허가권 19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