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영철 감독이 13일 대통령배 결승 후
- 남녀 중고 선수 4명에게 세터상과 장학금 수여했다.
- 2018년 제정된 세터상은 성실한 세터 격려 목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신영철 감독이 올해도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남녀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올해부터 OK저축은행 전광인도 뜻을 같이 한다.
신 감독은 오는 13일 제54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결승전 후 남녀 중·고등부 선수 각 1명씩 총 4명을 선정해 '신영철 세터상'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한다.


지난 2018년부터 수여 중인 '신영철 세터상'은 뛰어난 경기력과 성실한 자세를 갖춘 세터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미래 한국 배구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데 의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올해부터는 OK저축은행 전광인도 뜻을 함께한다. 이번 대회부터 남녀 중·고 선수 4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