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출 5375억·순이익 501억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영상·음향기기 제조기업 네오뷰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네오뷰는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네오뷰는 모니터·디스플레이 제조사 토비스의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돼 설립된 영상·음향기기 제조기업이다. 카지노 모니터와 자동차 전장 모니터를 주력으로 생산한다.

실적도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5375억7300만원을 기록했다.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626억4600만원, 순이익은 501억원으로 집계됐다. 자기자본은 2636억7700만원이다.
상장 이후 발행주식수는 527만6175주다.
네오뷰는 이번 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며 기업 인지도 제고와 함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