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8일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 4개 차종을 협찬했다
- 주인공 천여리와 마강욱 차량으로 S90·XC60을 배치해 캐릭터 이미지를 강조했다
- XC40·XC90은 조연 및 후계자 차량으로 활용해 젊은 감성과 사회적 지위를 드러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 주요 차종 4종을 지원하며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선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18일 첫 방송된 '오싹한 연애'에 XC90과 S90, XC60, XC40을 협찬한다고 27일 밝혔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두려워하는 검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가는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박은빈이 호텔 대표 천여리 역을, 양세종이 열혈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았다.
극 중 여자 주인공 천여리의 차량으로는 플래그십 세단 S90이 등장한다. 호텔 대표이자 상속녀의 우아하고 절제된 이미지를 표현하고, 이동 장면을 통해 넓은 실내 공간과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남자 주인공 마강욱의 차량으로는 XC60이 활용된다. 사건을 추적하며 도심과 여러 현장을 오가는 장면에 등장해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캐릭터를 강조한다.
XC40은 여자 주인공 사촌 동생의 차량으로 등장해 젊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표현한다. XC90은 호텔·리조트 그룹 후계자의 차량으로 배치돼 플래그십 SUV의 존재감과 인물의 사회적 지위를 드러낸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각 차량을 단순한 이동 수단뿐 아니라 등장인물들이 비밀과 감정을 마주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극의 흐름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계획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볼보자동차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