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가 30일 대전 취약계층 아동 400명에 야외놀이 체험을 제공했다
-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논산 챌린지팜에서 희망 나눔 캠프를 5차례 운영한다
- 취약계층 아동 신체·정서 성장 돕는 캠프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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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가 여름방학을 맞은 대전 지역 취약계층 아동 400여 명에게 야외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충남 논산 챌린지팜에서 '2026 희망 나눔 캠프'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캠프에는 대전 대덕구 소재 아동보육시설과 장애인시설 45곳의 아동들이 참여하며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아동들은 레크리에이션과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한국타이어는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시설과 프로그램별 안전수칙을 점검할 방침이다.
희망 나눔 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의 신체·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