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이씨에 대한 특수폭행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이씨가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gdy10@newspim.com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이씨에 대한 특수폭행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이씨가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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