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 CGV는 31일 서울 여의도 CGV여의도 리뉴얼 오픈했다
- 리뉴얼로 동선·휴식공간·음향·리클라이너 좌석 등 관람환경을 개선했다
- 4DX·돌비애트모스 등 6개관 운영하며 SCREENX 추가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7개관·713석 규모로 확대 예정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CJ CGV는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 위치한 CGV여의도를 리뉴얼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2012년 개관한 CGV여의도는 여의도 업무지구와 IFC몰 상권을 대표하는 극장 가운데 하나다. 직장인과 쇼핑객 등 다양한 이용객이 찾는 도심 영화관으로 운영돼 왔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관람 환경과 시설을 개선했다.
새롭게 단장한 CGV여의도는 'Light Flow, Immersive Experience'를 콘셉트로 공간을 구성했다. 밝고 개방감 있는 동선을 적용했으며 영화 상영 전후에도 이용객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CGV여의도는 이날부터 4DX,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아트하우스를 포함한 6개 상영관을 운영한다. 올 하반기에는 세계 최초 3면 LED 기반 SCREENX관을 추가로 선보여 총 7개관, 713석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
일반 상영관에는 7.1채널 음향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전 좌석을 리클라이너로 구성해 관람 편의성을 높였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영화 관람 후 매점을 방문해 티켓을 제시한 고객에게는 크리스탈라이트 온더고 음료와 씨네샵 굿즈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슬로마인드와 육준서 작가가 디자인한 '비밀 초대장'을 지참하고 오는 8월 17일까지 CGV여의도에서 영화를 관람한 고객에게 씨네샵 굿즈를 제공한다.
권원경 CGV 서울·경기1영업팀장은 "CGV여의도는 고객들이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뿐 아니라 상영 전후에도 보다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공간과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며 "다양한 특별관과 차별화된 공간을 바탕으로 도심형 프리미엄 영화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