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11일 백운산수련원 운영을 밝혔다.
- 수련원은 야외수영장과 캠핑장 등으로 피서객을 모았다.
- 17일까지 무료 운영하며 셔틀버스와 차량 2부제를 시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산수련원이 야외수영장과 캠핑장 등 여름철 휴양시설을 운영하며 피서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달 25일 개장한 백운산수련원이 포스코와 그룹사, 협력사, 지역민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무료 운영되는 가운데 가족 단위 이용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수련원에는 야외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전망데크, 캠핑장 등이 마련됐다. 전망데크에는 선베드와 텐트를 설치해 이용객들이 백운산 풍광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도록 했다.
물풍선 받기와 가족대항 윷놀이 등 참여형 행사도 운영한다.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는 야간영화를 상영한다.
이용객은 금호동 주택단지와 백운쇼핑센터, 제철회관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 차량은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오전 7시부터 차량 2부제를 적용한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