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신세계(004170)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 1,671억원(YoY 122%) 달성. 하반기 견조한 실적 개선 지속 전망. 목표주가 75 -> 60만원으로 하향 조정: 60만원은 12MF PER 12배를 적용한 수치다.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 주식자산 효과 Peak out에 따른 적정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백화점 기존점 YoY 10% 이상 유지하고 있고, 외국인 인바운드 효과가 강해지고 있는 만큼 추가적인 주가 하락 여지는 제한적이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8.5배로 4분기 성수기, 2027년 가계소득 증가 효과 대비한, 조정 시마다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이 바람직하다.'라고 분석했다.
◆ 신세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50,000원 -> 600,000원(-20.0%)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00,000원은 2026년 07월 2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50,000원 대비 -20.0% 감소한 가격이다.
◆ 신세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93,333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93,333원 대비 -24.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560,000원 보다는 7.1%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신세계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93,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92,353원 대비 102.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신세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