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31일 학부모 350명 대상 행복학교를 연다
- 8월 주제는 문해력 위한 실전 독서지도법이다
- 최승필 작가가 가정서 실천할 독서법을 강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녀 성장 위한 독서 습관 형성 기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책을 단순히 많이 읽는 것을 넘어 읽은 뒤 묻고 답하며 생각을 확장하는 실전 독서지도법을 소개한다.
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건전한 자녀 교육관 정립과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31일 학부모 35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행복학교'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8월 학부모 행복학교는 '문해력을 위한 실전 독서지도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디지털 환경 속에서 학습력과 사고력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자녀의 발달단계에 맞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독서 지도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공부머리 독서법' 저자이자 독서교육 전문가인 최승필 작가가 맡는다. 최 작가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과 EBS '미래교육 플러스', '클래스e' 등에 출연했으며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에서 독서 지도 노하우를 전해왔다.
교육은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14일 오전 9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올바른 독서 습관과 문해력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밑바탕"이라며 "학부모님들께서 자녀의 문해력을 키우는 실질적인 지혜를 얻고, 독서를 매개로 자녀와 지적·정서적으로 깊이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