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루네이트가 12일 암스테르담 공연을 성료했다
- 한층 성장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14일 런던부터 유럽 투어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루네이트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5세대 공연형 아이돌'의 진가를 입증했다.
루네이트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두 번째 유럽 투어 '비욘드 더 문(BEYOND THE MOO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지난 10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 루네이트는 두 번째 개최지인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약 1년 만에 다시 암스테르담을 찾은 만큼,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루네이트는 '백(BACK)'을 시작으로 '로스트(Lost)', '너티(Nauty)' 등을 선보이며 이국적이고 유니크한 분위기의 무대로 세련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어 '엑스엑스(XX)', '와일드 하트(Wild Heart)', '보야저(Voyager)', '스니커즈(SNEAKERS)' 등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무대를 잇달아 선보이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무대 밖에서는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했다. 서로의 발소리를 듣고 노래를 맞히는 게임을 비롯해 네덜란드어 챌린지 코너를 진행하며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관객들에게 직접 발음을 물어보며 미션을 수행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지금 만나(Now)', '투 더 문(TO THE MOON)', '리브 인 더 모먼트(Live In The Moment)' 등을 선보이며 루네이트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전했다. 멤버들은 마지막까지 뜨거운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며 현지 팬들의 호응에 화답했다.
암스테르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루네이트는 "네덜란드에서 러베이트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며 "이 시간을 기억하며 다시 한번 네덜란드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사랑한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루네이트는 오는 14일 런던을 시작으로 16일 쾰른, 18일 뮌헨, 21일 부다페스트, 23일 파리, 25일 리스본을 차례로 방문하며 두 번째 유럽 투어 '비욘드 더 문'을 이어간다.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는 루네이트의 하반기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