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14일 누적 50만명을 넘었다.
- 개봉 10일째 관객 50만6610명을 기록했다.
- 가족 관객 호응 속 흥행과 평점이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족 단위 관객 발길 이어져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 10일째 누적 관객 50만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의 누적 관객 수는 50만 6610명을 기록했다.
지난 5일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 등 외화가 상영 중인 여름 극장가에서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 평가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개봉 당시 96%였던 CGV 골든에그지수는 개봉 10일째인 이날 97%를 기록했다.
극장에는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와 조부모, 이모·고모·삼촌 등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가족 단위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은 "전편보다 몰입도 있고 스토리도 한층 좋아졌다", "영상이 예쁘고 음악이 좋았다", "여름방학 조카에게 선물하기 좋은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