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관광개발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롯데관광개발(032350)에 대해 '2027년 예상 P/E 8배로 상당한 저평가: 2분기 실적은 오랜만에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3분기는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세율 인상 우려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초기 언론 보도에서 우려했던 수준보다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낸싱에 따른 가파른 이자 비용 감소는 2027년부터 온기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하며, 특이사항으로는 주가 급락으로 마지막으로 남은 (올해 11월 만기 예정인) 700억 원의 전환사채 중 절반이 전환되었다. 8월 취득 후 소각 예정인 만큼 희석이 아닌 주주가치 재고로 이어질 것이다. 문화체육부관광부의 정책이 빨리 결정돼야 하겠지만, 예상보다 경감될 우려와 높은 실적 가시성을 감안하면 2027년 예상 P/E 8배의 현 주가는 상당한 저평가로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 롯데관광개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6,000원 -> 21,000원(-19.2%)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이기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1,000원은 2026년 07월 0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원 대비 -19.2%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03일 23,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1월 07일 최고 목표가인 31,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21,000원을 제시하였다.
◆ 롯데관광개발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7,321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1,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7,321원 대비 -23.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19,000원 보다는 10.5%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롯데관광개발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7,32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0,000원 대비 -8.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롯데관광개발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