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가 14일 성인문해교육을 마련했다
- 평생학습관은 31일부터 12월14일까지 운영한다
- 기초한글과 스마트기기 실습 42명을 모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2명 선착순 모집…18~28일 온라인·전화·방문 접수 진행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성인 학습자들의 기초 문해력 향상과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일상 적응을 돕는다고 14일 밝혔다.
전주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31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26년도 2학기 성인문해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42명을 대상으로 ▲기초한글 교육인 기초문해반 10명 ▲스마트폰 사용법 등을 배우는 스마트폰 활용반 16명 ▲AI 활용 컴퓨터 기초반 16명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기초문해반은 추가 모집으로 운영하며 스마트폰과 컴퓨터 활용 과정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를 직접 다뤄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자들의 생활 편의와 정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전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기초한글 과정은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및 컴퓨터 활용 과정은 만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