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제트스키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 첫 선발전이 경북 의성 율정호 수상레저센터에서 열린다.
16일 율정호 수상레저센터에 따르면 선발전은 오는 9월 11일부터 3일간 1차전이 치러지며 10월 23일부터 3일간 2차전이 진행된다.

대한제트스키협회 자격시험에 합격한 모든 한국 라이더는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다.
의성 율정호 수상레저센터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제트스키 월드컵 개최 기관인 월드그랜드픽스(WGP1)로부터 지난달 제트스키 국제 경기장으로 공인받았다. 또 월드컵 국가대표 선발기관 자격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제트스키 월드컵은 내년 1월에 태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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