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남시가 18일 직장운동부 94명에 1억6900만 원을 줬다
- 올 상반기 선수단은 국내외 39개 대회서 메달 199개를 땄다
- 빙상 김길리 선수가 1050만 원으로 가장 많은 포상금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올 상반기 메달 199개를 획득한 시청 직장운동부 선수 79명, 지도자 15명 등 94명에게 모두 1억 69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는 올 초부터 현대까지 국내외 39개 대회에서 금메달 98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58개를 획득했다.
가장 많은 포상금을 받은 빙상팀 김길리 선수는 2026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따 105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또 성남시는 감독과 코치 등 지도자 15명에게는 모두 34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는 국내외 대회 입상 선수와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집행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국내외 대회에서 성남의 이름을 빛낸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성남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 큰 자부심과 감동을 안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