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 반칙과 불공정, 경제질서 교란 집중 대응을 주문했다.
- 국민 체감형 개혁이 삶의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비정상 바로잡는 개혁 필요"
"보이스피싱 눈에 띄게 감소"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사회 속의 반칙과 불공정, 비정상을 바로 잡아야 한다며 매점매석과 담합, 주가조작 등의 경제질서 교란에 집중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44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규칙을 지키면 손해를 보고,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본다는 인식이 팽배하게 되면 어떤 정책도 효과를 보기 어렵다"며 "국민의 삶을 짓누르는 반칙과 불공정, 비정상을 바로잡는 개혁이 더없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은 사회 시스템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작동한다는 국민들의 믿음이 전제돼야 한다"며 "이를 통해서 공동체 전체의 연대와 신뢰가 굳건해지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길도 더 탄탄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예를 들면 범정부합동대응단 출범 이후에 보이스피싱 범죄가 눈에 띄게 감소했는데, 이런 성과를 사회 전 분야로 꾸준히 확산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매점매석, 담합, 주가조작, 국고부정수급 같은 경제질서 교란 행위와 디지털 성범죄, 마약, 중대재해, 공직부패 등은 국민의 삶에 매우 큰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보다 집중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개혁은 국민 삶에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때야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고 거듭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