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너시스BBQ 그룹이 20일 진천 선수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 대한체육회는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 격려금이라 밝혔다.
- BBQ는 지난 7월 특식 지원 등 응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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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제네시스BBQ 그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선수단에게 1억 원을 기부했다.
대한체육회는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제너시스BBQ 그룹으로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격려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 앞서 진행됐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오는 9월 개최되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격려금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등 약 500명을 대상으로 특식을 지원하는 등 선수들을 위한 응원을 이어오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의 노력과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제너시스BBQ 그룹과 윤홍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격려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대한체육회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훈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종합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