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홍민기, 데이트 폭력 의혹과 추가 폭로가 나왔다.
- 엑디즈 건일은 탈퇴·계약해지에 동의 안 했다.
- 유아인은 신작 '뱀피르'로 3년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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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홍민기 데이트 폭력 의혹부터 유아인 복귀까지.

◆배우 홍민기, 데이트 폭력 의혹…추가 폭로전으로 확산
19일 인플루언서 A씨가 SNS를 통해 홍민기와의 결별 과정에서 소주병을 던지고 신체 폭력, 협박, 사생활 침해, 음주운전 등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지난 7월 28일 법무법인을 선임해 내용증명을 발송한 사실도 공개했다. 이후 A씨는 홍민기가 임신중절을 종용했고 혼자 수술을 받았다는 추가 폭로를 내놨다.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은 데이트 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되레 A씨의 스토킹·명예훼손 관련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홍민기는 티빙 '스터디그룹',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ENA '닥터 섬보이' 등에 출연했다.
◆엑디즈 건일, "탈퇴·계약해지 동의한 적 없다" JYP 발표 정면 반박
지난 1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건일과 "상호 합의하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히며 팀을 5인 체제로 재편했다. 그러나 건일 측 법률대리인 성재환 변호사는 20일 입장문을 내고 "그룹에서 자진 탈퇴한 사실이 없으며 전속계약 해지에도 동의한 바 없다"고 정면 반박했다. 앞서 건일의 전 연인이라 주장하는 A씨가 통화 녹취와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팬 비하 발언 논란이 불거졌고, 건일은 부적절한 발언 사실은 인정했지만 상시적 욕설이나 이성 교제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유아인, '파묘'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로 3년 만에 스크린 복귀
투자배급사 NEW가 18일 유아인·이성민·이준혁·도이·윤경호·최현욱이 출연하는 영화 '뱀피르'의 캐스팅과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유아인은 의료용 프로포폴 상습 투약과 대마 흡연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았으며, 집행유예 기간(2027년 7월까지)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의 복귀라 "자숙 기간인데"라는 싸늘한 반응도 나오고 있다. 2028년 개봉 목표로 이달 크랭크인했다.

◆컴백 가수, 공개 신작
21일 그룹 엔하이픈이 '더 신: 블리스'로 컴백했다. 19일 그룹 아워벌스데이가 '아워벌스데이'로 데뷔했다.
18일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가 공개됐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한주간 연예가 소식 [명령어 : 8월 둘째주 연예가 소식을 정리해줘=claude]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