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프레미아가 2026년 1차 인턴십을 진행했다
- 12명 청년이 20주간 항공사 실무를 익혔다
- 에어프레미아는 청년인턴 확대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직자 멘토링·네트워킹 등으로 진로 탐색 및 취업 역량 강화 지원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에어프레미아가 항공 산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미래 항공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2026년 제1차 항공일자리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20주간 12명의 청년이 항공사 각 부서의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항공협회가 운영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일환이다.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참가자들을 본사와 공항의 ▲경영 ▲인사 ▲정보보안 ▲판매 ▲운항 ▲정비 등 다양한 부서에 배치해 부서별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현직자와의 정기적인 1:1 멘토링과 3차례의 네트워킹 세션을 운영해 직무와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인천국제공항 내 정비본부와 지점 등을 방문하는 현장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에어프레미아는 2024년부터 항공일자리 청년인턴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5차례에 걸쳐 48명의 청년에게 항공사 실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현재 하반기 제2차 항공일자리 청년인턴 참가자도 모집하고 있다. 제2차 프로그램은 오는 9월7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김기재 에어프레미아 인사팀장은 "청년들이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항공인재 양성을 위해 실무 중심의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