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퓨리어스 메인 예고편이 26일 공개됐다.
- 납치된 딸과 실종된 아내를 찾는 두 남자의 추격을 그렸다.
- 실사 액션 중심 제작작으로 10월 7일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10월 7일 극장 개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퓨리어스'의 메인 예고편이 26일 공개됐다.

'퓨리어스'는 납치된 딸과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거대 범죄 조직과 맞서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은 눈앞에서 딸을 납치당한 남성의 모습과 철창에 갇힌 아이들을 비추며 시작한다. 이어 각자 소중한 사람을 잃은 두 남자가 등장하며 이들이 범죄 조직을 추적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좁은 복도를 질주하는 오토바이 장면을 비롯해 링 안에서 망치와 주변 지형물을 활용해 벌이는 격투 등 작품의 주요 액션 장면도 담겼다.
출연진에는 '레이드' 시리즈의 조 타슬림과 펜착실랏을 기반으로 액션을 선보여온 야얀 루히안, 무협 액션 배우 사묘가 이름을 올렸다.
연출은 '바람의 검심'의 켄지 타니가키 감독이 맡았으며 '구룡성채: 무법지대'의 켄스케 소노무라가 무술감독으로 참여했다. 제작진은 컴퓨터그래픽(CG) 활용을 줄이고 실사 액션을 중심으로 촬영했다. 전체 러닝타임 113분 가운데 절반 이상이 액션 시퀀스로 구성됐다.
영화는 지난 25일 기준 미국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8%를 기록했다. 크리틱스 초이스 슈퍼 어워즈에서는 액션 영화 부문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된 바 있다.
'퓨리어스'는 오는 10월 7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